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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혐오범죄 미국에서 거주하는 미주한인들중 많은이들이 인종차별이 나 혐오범죄에 대해 말한다. 이 같은 혐오범죄는 전 미주지역으로 확대되었고, 지난 2003년 뉴욕 시 또한 반 유대인 범죄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고 민주당 안소니 와이너 시의원이 뉴욕 시 경찰국과 뉴욕 시 법무국의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 발표된 바 있다. 혐오범죄에 대해 소개하는 이유는 바로 이번 호에 소개하는 억울한 사연의 주인공이 겪고있는 사연이 바로 인종차별과 혐오범죄의 하나로 대표되는 사연이기 때문이다. 혐오범죄는 개인의 조심과 안전대책으로 지켜질 수 있는 것만은 아니다. 확산되는 혐오범죄와는 달리 경찰의 직무태만과도 연결될수있으며, 이로서 한인들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막기위해 한인사회 차원의 대책 또한 시급한 실정이다.– 2012년 5월 주디 .. 더보기
아들아 난 널 죽게 둘 수 없었다. “밤이면 두려움은 더욱 커갔습니다. 전 아들을 그냥 죽게 둘수 없었습니다.” Mother’s day는 물론 명절이 와도 홀로 집을 지키며 사랑하는 아들들이 못내 그리워 하얗게 밤을 지새는 기구한 삶을 살아온 한 어머니의 사연입니다. 눈물이 말랐다는 그녀이지만 남의 아픈 사연에도 금새 눈물이 맺히는 그녀는 어떤 삶을 살아온 것일까요? 타국에서 어렵게 생활한 부모님들 이번 사연을 읽으며 타국에서 고생하신 부모님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필자 주] 코리안저널 신문고 주디하트만 (2008년 7월 신문고) 김씨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집에는 항시 사람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8세에 아버지가 돌아 가시자 어머니는 재가를 위해 저를 한집의 양녀로 보냈습니다. 8살의 나이에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할 사이도 없이 가정.. 더보기
7년의 사기결혼 교회의 신도라는 여자들이 “웃기네 Y씨의 부인은 우리 집사님인데 무슨 소리냐? 남의 집안 파탄내지 말고 어서 돌아가라”며 저를 교회 마당밖으로 끌어냈습니다. 그들은 제말을 들으려하지않고 무슨 벌레를 보는듯 더럽다는 눈으로 저를 쳐다보고 서 있었습니다. 문밖 출입을 할수없게 만든 남편으로 인해, 정식으로 결혼한 저는 타인들의 눈에 불륜녀로 비춰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코리안 저널 신문고 정리 (주디 하트만 ) 많은 분들의 사연을 읽어보면 미국에 온 여성들의 남편으로 부터 받는 학대에 대한 사연을 접하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의 주인공이 제가 될줄은 꿈에도 상상해 볼 수 없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알아보던 중 저는 미국에서 공인 중계사로 일한다는 3년 전 첫 결혼에 실패했다는 지금.. 더보기